2011년 경주 세계문화 엑스포 공식 건배주

2011년 경주 세계문화 엑스포 공식 건배주로 한국 와인의 뱅꼬레 아이스와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영천 와인 공동브랜드 ‘씨엘 아이스와인’ 경주엑스포 공식 건배주

영천지역 와인 공동브랜드인‘씨엘 아이스와인’이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환영만찬장의 공식 건배주로 선정됐다.

지난 11일 김황식 국무총리를 비롯한 국내외 귀빈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경주엑스포 환영만찬장에 씨엘 아이스와인이 공식 건배주로 제공돼 귀빈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이날 귀빈들로부터 씨엘 아이스와인에 대한 찬사가 쏟아진 가운데, 러시아 총영사의 부인 다리아 어쓰마코브 여사는 “당장 씨엘 아이스와인을 구입하고 싶다”고 극찬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한국와인이 알코올함량 12%로 만든 씨엘 아이스와인은 영천 머루포도를 동결 건조해 최대한 당도를 높인 무가당 고급와인이다.

한국와인 관계자는 “맛과 향이 진해 외국산 와인에 비해 손색이 없고, 최고급 손님들에게 내놓아도 손색이 없다”며 “국내에서 무가당으로 아이스와인을 만든 것은 씨엘 뿐”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영천시는 국내 최대 포도 생산지란 홍보와 함께 세계 속의 와인 산지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경주엑스포 공식 건배주 선정을 계기로 영천와인밸리는 세계로 발돋움하는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다”며 “국군복지단 납품과 2011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VIP룸 와인 선정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영천지역에서는 2008년부터 기존의 공장형 와이너리 3개를 포함해 모두 17개의 와이너리가 조성돼 연간 20만병의 와인이 생산되고 있다.

영천=유시용기자 ysy@yeongnam.com (영남일보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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