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세계물포럼 킥오프회의 만찬주

2013년 세계물포럼 킥오프회의 만찬주로 스타베리 오디와인이 선정되었습니다.

영천와인, 세계물포럼 환영 행사 일기몰이
뱅꼬레 스타베리와인, 제7차 새계물포럼 킥오프회의 환영행사 만찬주 선정

 

김관용 경북 도지사가 지난 1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텡에서 열린 세계 물포험킥오프 회의에서 영천 오디와인으로 건배한 후, 참석자들에게 와인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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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오디와인 매력에 “흠뻑”

세계 물포럼 만찬장서 참석자 깊은 관심표명

영천에서 생산되는 ‘뱅꼬레 스타베리 오디와인’이 물포럼 국제행사 만찬장에서 각관을 받았다.
영천 오디와인은 지난 13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호텔에서 열린 ‘제7차 세계 믈포럼 킥오프 회의’ 환영행사에 만찬주로 선보였다.

정홍원 국무총리와 베네디토브라가 위원장 세계물위원회 등 각국 정치인과 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승환 국토부장관, 김범일 대구시장, 김관용 경북도지사의 건배 제의에 영천의 스타베리 오디와인이 등장했다.

프랑스 물연합회 앙리 베고르 회장은 “입맛을 당기게 하는 매력이 있다” 고 평하면서 원료인 오디와 영천에 대한 관심을 표명 했다.

스타베리 오디와인은 (주)한국와인과 대구 가톨릭대 지역연고산업육성사업단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제품의 생산,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다양한 국제행사의 공식주로 성정돼 주질을 인정받는 영천 와인은 이제 세계시장 진출의 가능성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며 랜드마크 개발 등의 사업을 적극 지원해 와인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육성하겠다” 고 말했다.

영천=유시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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